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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다른 느낌, “안나야 미안”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09:37
개그맨 김지호(32)와 개그우먼 허안나(29)가 같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17일 김지호는 자신의 미투데이(me2day.net/wyjyo)에 “이러니 내가 여장에 욕심내지. 안나야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호는 허안나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같은 아이템을 착용했다.





양갈래 머리는 물론 핑크색 원피스, 블랙 스타킹과 검정 구두까지 같은 패션을 선보였다. 또 표정과 포즈도 닮아있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비교체험 극과 극이다”, “여장하지 말자”, “김지호 허안나 같은 옷 다른 느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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