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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 "강동원과 인터뷰 하니 내 머리가 너무 크더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09:28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 캡처


방송인 김새롬(26)이 강동원(32)과 인터뷰 때 얼굴 크기로 부담스러웠다고 언급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머리 크기가 작아 고민인 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새롬은 MC들이 “남자 연예인이 머리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부담스러웠던 적은 없냐”고 묻자 “리포터 시절 강동원과 인터뷰를 할 때 그런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새롬은 “얼마나 멋있냐. 정말 멋있어서 설레는 마음으로 인터뷰를 했다”며 “그런데 방송이 끝난 후 친구들이 ‘너 머리 너무 커! 뒤로 가지 그랬냐’는 등의 문자를 보내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새롬은 옆에 있던 개그맨 지상렬과 김태현의 팔짱을 끼며 “오늘 방송 너무 좋다. 얘들아 보고 있어? 이게 방송 할 맛이라는 거야”라고 외쳐 모든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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