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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 잘 있어요" 모습 드러낸 어산지

중앙일보 2013.06.18 00:43 종합 18면 지면보기


16일(현지시간) 위키리크스를 통해 미국 외교 전문 25만 건을 공개했던 줄리안 어산지(왼쪽)가 리카르도 파티노 에콰도르 외무장관과 함께 런던 에콰도르 대사관 창가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스웨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산지는 에콰도르에 망명을 신청, 1년 넘게 대사관에서 은둔 생활을 해왔다. 어산지는 최근 에드워드 스노든에 대해 “국가의 국민 감시를 만천하에 드러낸 영웅”이라며 “남미로 망명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런던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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