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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한국MS, 강남·신촌역에 윈도8 체험장

중앙일보 2013.06.18 00:38 경제 6면 지면보기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다음 달 30일까지 지하철 2호선 강남역과 신촌역 역사 내에 윈도8 운영체제(OS)와 컴퓨터를 사용해 볼 수 있는 ‘윈도8 브랜드존’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체험장에서는 MS사의 최신 태블릿 컴퓨터 ‘서피스’를 포함해 윈도8 OS를 탑재한 다양한 컴퓨터 기기를 체험할 수 있다. 체험장은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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