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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미스 USA, 숨막히는 王복근 '아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00:02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16일(현지시간) 열린 '2013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미스 코네티컷 에린 브래디(25)가 선발됐다.



미국 NBC 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172cm의 키에 완벽한 몸매를 가진 브래디는 드레스 및 수영복 심사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브래디는 뛰어난 미모와 함께 어린시절 알코올 중독에 빠진 부모 밑에서 힘겨운 가정사를 이겨낸 점이 높게 평가됐다. 자신 또한 알코올 중독에 빠졌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스 USA 선발대회는 전체 51개 주에서 모인 미인들 중 단 한 명을 선발하는 대회다. 미스 USA에 선발된 브래디는 미스 유니버스 참가자격을 얻게 되고 1년간 미국 전역에 미를 홍보면서 유방암과 난소암 환자들을 위한 봉사 및 사회활동을 하게 된다.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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