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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목화로 만든 것 같은 파묵칼레(Pamukkale)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8 00:01






























터키의 파묵칼레에 16일(현지시간) 관광객들이 방문해 눈내린 것처럼 하얀 경치를 바라보고 있다. 파묵칼레(Pamukkale)는 터키어로 '목화성(cotton castle)'이란 뜻으로 터키 남서부 데니즈리 지방에 자연적으로 형성된 곳이다. 이곳은 온천과 함께 석회화된 침전물이 흐르는 물에 의해 계단을 이루고 있다. 터키의 리버 멘데레스 계곡내 인너 에이진 지역에 위치한 이곳은 일년대 온화한 날씨를 보인다. 하얀 '성'의 크기는 길이 2.7km, 폭 600m, 높이 160m에 이른다. 이곳은 1988년 히에라폴리스와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신화통신=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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