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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사랑하고 싶은 날’, 공개 2시간 만에 1위 휩쓸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17:22
[사진 ‘사랑하고 싶은 날’ 뮤직비디오 캡쳐]


가수 이승철(47)의 선공개곡 ‘사랑하고 싶은 날’이 공개 두 시간 만에 음원 차트 세 군데서 1위를 차지했다.



14일 이승철이 선공개한 정규 11집 앨범 수록곡 ‘사랑하고 싶은 날’은 벅스와 네이버 뮤직을 비롯한 각종 음원 차트의 최상위권을 휩쓸고 있다.



특히 이승철은 씨스타·아이비·애프터스쿨 간 삼파전을 하루 만에 잠재우고 놀라운 속도로 차트를 정복해 ‘보컬의 신’다운 위력을 과시했다.



‘사랑하고 싶은 날’은 이승철의 오랜 파트너인 전해성이 작사ㆍ작곡한 곡으로 이승철은 이 곡에 대해 “내가 부른 곡 중 최고의 느낌이 들어간 노래”라고 자평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들을수록 빠져드는 곡”, “이승철 역시 명품 보이스”, “이승철 11집 앨범 전부 다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승철은 18일 4년 만에 정규 11집 ‘MY LOVE’를 발매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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