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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 갈비뼈 부상에도 촬영 강행, ‘진통제 투혼’ 눈길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16:56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
배우 김남길(32)이 KBS 2TV 월화드라마 ‘상어’ 촬영 중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남길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김남길이 9일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 ‘상어’의 액션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며 “뭔가에 부딪힌 것으로 보인다. 날 밝기 전에 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이라 통증을 견디고 촬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튿날 김남길은 숨을 못 쉴 만큼의 통증을 호소해 병원을 찾았다.



이 관계자는 “병원에서 갈비뼈에 금이 갔다는 진단을 받았다. 완치하는데 최소 2~3주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촬영을 계속 미룰 수 없어 13일 촬영장에 복귀했고 현재는 진통제를 맞으며 촬영을 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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