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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선박 명명식에 참석한 영국 왕세손비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10:58










































영국 왕실 캐서린 왕세손비가 13일(현지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햄톤에서 열린 크루즈 선박인 '로얄 프린세스' 명명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샴페인병을 선체에 부딪쳐 깨는 전통적인 방법으로 진행됐다. 왕립해군악대와 아일랜드 근위병의 백파이프 연주가 이어졌다.

명명식이 끝난 뒤 왕세손비는 알란 버클류 프린세스 크루즈사 회장의 안내로 선내를 돌아보았다. 크루즈 선박 승무원들이 왕세손비를 환영하고 있다.

이날 캐서린 왕세손비는 호피무늬 원피스형 자켓을 입고 나왔다. 굵은 검은색 점모양 호피무늬가 주는 착시효과를 이용해 많이 나온 배를 자연스럽게 가렸다. 또한 임신말기에 가까와지고 있지만 여전히 하이힐을 신고 나왔다. 왕세손비는 오는 7월 출산예정이다. 영상팀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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