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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왕중왕전,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은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10:42
[사진 JTBC]


히든싱어가 드디어 상금 1000만원을 놓고 벌이는 역대 최강의 모창능력자 14명의 살벌한 별들의 전쟁, 왕중왕전을 공개한다.



왕중왕전은 최종라운드까지 진짜 가수를 위협하며 뛰어난 노래실력을 보여준 역대 히든싱어의 주인공 14명이 모창을 통해 청중 평가단 300명의 투표로 순위를 결정한다.



히든싱어 모창능력자 14명의 주인공들은 눈물과 감동의 드라마를 새롭게 써내려가며 세기의 대결을 펼친다.



히든싱어의 포문을 열었던 첫 회 박정현 편의 여중생 오하늘양 부터 국민가수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던 김건모 편의 최동환 씨까지 막강 포스를 내뿜는다.



시청자들의 연이은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 총 14명의 히든싱어들은 1000만원을 거머쥐기 위해 왕중왕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며 화끈하게 격돌한다.



히든싱어 왕중왕전 1000만 원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그 속엔 반전 결말이 숨어있을 것인지 ‘킹 오브 히든싱어’ 그 주인공은 15일 토요일 밤 11시 JTBC 히든싱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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