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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아내 니모, 아들 정로하 사진 공개 “행복해 미치겠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09:57
[사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캡처]


개그맨 정준하(42)가 아내와 아들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정준하는 지난해 5월 결혼 이후 처음으로 재일교포 승무원 출신 아내 니모(애칭)와 아들 로하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는 “지인들이 결혼식 사진을 찍어 SNS에 올렸다. 집에 와서 그걸 내려달라고 하느라 힘들었다”며 결혼식 일화를 언급했다.



이에 MC강호동이 당시 SNS에 올라왔던 아내 니모의 사진을 꺼내자 정준하는 “사진이 실물보다 못 나왔다”며 실제 웨딩사진을 보여줬다.



공개된 사진 속 니모는 연예인 못지 않은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정준하는 올해 3월 태어난 아들 로하군의 사진도 공개했다. 그는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갔을 때 아이를 얻게 돼 ‘알로하’를 따서 이름을 지었다”며 “정말 행복해 미치겠다”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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