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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김경란·송재희 과거사진, 두 손 모으고 다정하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6.14 08:25
방송인 김경란(36)과 배우 송재희(34)가 열애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송재희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트위터에 “멋지신 우리 목사님과 아름다우신 김경란 아나운서와 함께. ‘하늘카페’ 촬영 전. 나 긴장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송재희가 말한 목사와 송재희 그리고 김경란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단정한 옷차림의 두 사람은 다소곳이 손을 모으고 미소 짓고 있다.



13일 송재희와 김경란은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송재희의 소속사는 4월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김경란 아나운서는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해 9월 KBS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송재희는 2010년 드라마 ‘로드 넘버원’으로 데뷔했다. 지난해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인지도를 얻었으며 현재 드라마 ‘구암허준’과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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