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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스파리조트 솔바당] 일반인·관광객에게도 임대할 수 있어

중앙일보 2013.06.14 03:33 주말섹션 7면 지면보기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에 수익형 레지던스 스파리조트가 들어선다. ㈜지수가 선보이는 레지던스 스파리조트 솔바당(조감도)이다.



 제주도를 찾는 국내외 관광인구는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대표적인 관광지로도 꼽혔다.



 이 레지던스는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로 구성됐다. 객실 수는 192실이다. 객실별로는 전용면적 기준 A타입 60㎡형·B타입 53㎡형·C타입 59㎡형·D타입 53㎡형이다.



 부대시설로는 스파·야외수영장·골프연습장·노래방·세미나실 등이 들어선다. 교통도 편리하다. 제주공항이 가까우며 주변 관광지 등과 인접해 있다. 애월읍 바닷가가 내려다 보여 조망권이 뛰어나다.



 임대 수익 운영방식이 주목할 만하다. 기존 콘도는 구입 후 객실 사용하는 것으로 끝이지만 솔바당의 경우 무료 객실사용은 물론, 일반인과 관광객에게도 임대할 수 있어 운영수익을 올릴 수 있다.



 분양가는 1/2실 기준 50㎡당 9763만원이다. 법인은 1실을 분양 받을 수 있다.



 현재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고 있다. 계약금 10%, 1·2차 중도금을 30%씩 내면 잔금 30%은 준공시점에서 낼 수 있다. 계약금 납입 후 2차 중도금까지 1개월 안에 한꺼번에 내면 분양 금액의 5%를 할인해준다. 완공은 2014년 9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564-2010.



강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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