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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대방노블랜드] 소형 1158가구로 구성된 대단지

중앙일보 2013.06.14 03:33 주말섹션 6면 지면보기
대방건설은 경남 양산신도시에서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최고 34층, 1158가구의 대단지로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형의 소형 주택형으로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양산신도시 대방노블랜드 5차는 양산신도시의 교통 및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14년 개통 예정인 부산지하철 2호선 증산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중심상업지구가 가까워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또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있고 양산신도시 최초의 공립 유치원이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이다.



 양산지역 다른 아파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단지 내 실내수영장을 비롯해 실내골프연습장·피트니스센터·GX룸 등을 갖춘다.



 오는 15일부터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이 진행되며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2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혜택이 한시적으로 주어진다. 4·1부동산대책으로 향후 5년간 양도세 감면 혜택을 볼 수 있다.



 대방건설은 양산신도시 내에서 이미 분양한 1~3차를 포함해 총 8차까지 7000여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견본주택 위치는 남양산역 3번 출구 앞이다. 분양 문의 1688-1005.



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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