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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실제상황이 아닙니다

중앙일보 2013.06.14 01:35 종합 14면 지면보기


‘2013 인천 실내 무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13일 인천광역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민·관·군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이 실시됐다. 경찰특공대가 테러범 진압 시범을 보이고 있다. ‘실내 무도 아시아경기대회’는 29일부터 볼링, 당구 등 생활스포츠 및 풋살, 킥복싱 등 총 9개 종목에 아시아 43개국이 참가해 7월 6일까지 열린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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