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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통영 염개 바다체험축제 22일

중앙일보 2013.06.14 01:05 종합 16면 지면보기
경남 통영시는 맨손으로 물고기를 잡고 조개도 파는 갯벌체험 축제인 ‘제8회 염개 바다체험축제’를 22일 한산도 대고포·소고포 마을에서 연다. 축제는 맨손으로 장어·숭어 잡기와 바지락·모시조개 파기, 갯벌 보물찾기 등으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거북선 관람과 이순신 장군 북치기, 카약 체험 등이 마련된다. 염개갯벌은 임진왜란 때 군수용 소금을 구워 공급한 염전이 있던 곳이다. 여객선은 서호동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오전 7시~오후 6시30분까지 한 시간마다 운항한다. 055-65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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