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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US오픈, 하루 입장권 최고 53만원

중앙일보 2013.06.14 00:40 종합 25면 지면보기


제113회 US오픈이 13일 밤(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아드모어의 메리언 골프장에서 개막했다. 입장 티켓은 개막하기 전에 일찌감치 매진됐다. 미국골프협회(USGA)의 최저 판매가는 50달러(약 5만7000원)지만 인터넷에서는 238~464달러(약 27만~52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라운드 패스 티켓은 1250달러(약 142만원)까지 치솟았다. 사진은 필 미켈슨이 1라운드 13번 홀에서 티샷을 하는 모습. [아드모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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