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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충무병원, 심·뇌혈관 질환 학술 심포지엄

중앙일보 2013.06.07 00:05 4면 지면보기
심·뇌혈관센터 진료 모습. [사진 천안충무병원]
천안충무병원(이사장 권영욱) 심·뇌혈관센터는 7일 더스타웨딩홀 9층 토마즈&에메랄드 홀에서 심·뇌혈관 질환 학술 심포지엄을 갖는다.


7일 더스타웨딩홀서 개최

이날 심포지엄 1부 행사에서는 하나정형외과 박보연 원장을 좌장으로 천안충무병원 심장내과 강흥선, 신경외과 임정규 교수가 발표자로 참석해 심·뇌혈관 질환의 상관관계와 급성 뇌경색에 대한 이해 및 중재적 치료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또 2부 행사에서는 두 신경과 신현길 원장을 좌장으로 천안충무병원 영상의학과 인터벤션 이병희, 지주연 전문의가 각각 대뇌동맥류와 두개내 혈관 협착에 대한 혈관 내 치료, 영상의학과에서 시행하는 중재적 방사선 치료의 최신 지견에 대해 학술 자료를 발표한다.



천안충무병원 권영욱 이사장은 “지난 2008년 심·뇌혈관센터가 개소한 이래 천안·아산지역 개원의 및 병원 관계자들의 관심과 도움으로 눈부신 발전을 하게 됐다”며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그동안 심·뇌혈관센터 발전에 도움을 준 많은 병원 관계자들에게 보답하고 앞으로 더욱 정진해 진료 및 연구에 가시적인 성과를 드러내고 더불어 더 큰 발전을 이뤄가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



최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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