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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년 맞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기념행사

중앙일보 2013.06.04 12:35
① 부드러운 양가죽을 사용한 롱샴 플리아쥬 뀌르 백. ②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파우치. ③ 제품 내부에 양털이 들어있는 어그의 캔버스화.
 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하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개점 6주년을 맞아 오는 9일까지 기념행사를 연다. 오픈 이후 지난 4월까지 총 1600만명 이상이 방문한 여주프리미엄 아울렛은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아시아의 쇼핑 랜드마크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50개 브랜드의 추가 할인과 함께 9개 브랜드가 최대 70%할인을 제공하는 ‘스페셜 패밀리 세일’ 등파격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명품부터 리빙제품까지 최대 80% 왕창 할인합니다

아웃도어 시즌겨냥 ‘스페셜 패밀리 세일’



 6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대표 명품 브랜드부터 패션·리빙 제품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파우치를 3만9000원~5만9000원에 판매한다. 마크 제이콥스는 2011년 봄·여름 상품을 70%, 2012년 봄·여름 상품을 60%까지 할인하며, 마이클 코어스는 50만원 이상 구매 시 여권 케이스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근 문을 연 브랜드 4곳에서도 특별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폴스미스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여권 케이스를, 60만원 이상구매 시 네임텍을 증정한다. 롱샴은 20만원이상 구매 시 5%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파우치 또는 동전 지갑을 선물한다. 어그는 20만원 이상 구매 시 5%, 40만원 이상 구매 시 10%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릭오웬스·발망·꼼데가르송·니나리치 등이 입점한 제일모직 편집숍에서는 전 상품을 60~80%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리빙 브랜드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테팔은 주전자와 토스터 55%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기타 주방용품도 최대 20%까지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르크루제는 30만원 이상 구매 시 5%를 추가할인해주고 12만 3000원짜리 원형무쇠받침대를 5만5000원에, 41만원 하는 원형무쇠냄비를 17만9000원에 판다.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겨냥해 열리는 ‘스페셜 패밀리 세일’은 6주년 기념 프로모션의 메인 행사 중 하나다. 야외 특설매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아디다스와 나이키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아디다스·리복·나이키·컬럼비아 스포츠·마운틴 하드웨어는 최대 70% 할인가에 구입할 수 있다. 컨버스는 신발·의류를 비롯해 각종 스포츠용품을 1만원에서 3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폴로 랄프로렌과 DKNY 역시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또한 오클리·트랜디카·아이에비뉴·포르쉐디자인 등이 참여하는 선글라스 대전에서도 최대 80% 할인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칵테일 쇼, 비보잉 공연 등 즐길거리 가득



 행사 기간 중 주말인 오는 8일과 9일에는 각각 중앙광장에서 칵테일 쇼, 비보잉 공연이 펼쳐진다. 쇼핑 후 야외로 나와서는 가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즐길 수 있다.



 경품 이벤트는 당일 6만원 이상 구매하면 응모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닛산의 소형SUV ‘로그’, 뮤지컬 초대권, 스킨 케어 세트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포스트잇에 6주년 축하 메시지를 적은 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페이스북(www.facebook.com/PremiumOutletsKorea)에 인증샷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향수를 증정하는 ‘Letters to YPO’도 진행한다.

▶ 문의=1644-4001 www.premiumoutlets.co.kr





<유희진 기자 yhj@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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