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첫 국내 정상회담은 우간다 … 박근혜 자원외교 시동

중앙일보 2013.05.31 01:23 종합 1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오전 우간다의 요웨리 무세베니 대통령(왼쪽)과 함께 회담장인 청와대 집현실로 들어서고 있다. 새 정부 출범 후 국내에서 이뤄진 첫 정상회담이다. 박 대통령은 이날 “21세기 세계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은 아프리카”라 고 말했다. [사진 문화체육관광부]
공유하기

중앙일보 뉴스레터를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