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라클 코리아' 스트립 저글링 듀오, 파격 퍼포먼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16:56
[사진 JTBC ‘미라클 코리아’]




JTBC ‘미라클 코리아’의 MC 김영광(26)이 저글링 묘기에 직접 참여했다.



‘미라클 코리아’에는 스트립 저글링 듀오 ‘팻(46)’과 ‘골든(47)’이 출연했다. 이들은 단순한 저글링이 아닌 묘기 중간에 옷을 파트너와 바꿔 입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팻과 골든은 ‘미션 임파서블’ 음악에 맞춰 무대에 등장했다. 간단한 저글링으로 몸을 풀더니 단추를 풀며 옷을 벗기 시작했다. 셔츠와 바지를 벗어 던지며 속옷차림으로 저글링을 하자 패널석에서는 폭소와 박수가 동시에 터져 나왔다.



팻의 묘기 참여 제안을 받은 김영광은 무대에 올랐다. 팻은 김영광의 입에 빼빼로를 물게 한 뒤, 곤봉으로 맞추는 저글링 묘기를 선보였다.



빼빼로 저글링과 스트립 저글링 듀오의 무대는 31일 밤 9시 50분 JTBC ‘미라클 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