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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중앙 '오! 싱어즈' 탄자니아 여성 위한 '하우스 콘서트'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16:03




제이콘텐트리(대표 임광호) 여성중앙의 나눔 합창단 ‘오! 싱어즈’가 탄자니아 여성을 돕기 위해 ‘하우스 콘서트’를 연다.



‘오! 싱어즈’는 독자와 기자, 광고주 등 ‘여성중앙’을 만드는 사람들이 모인 합창단으로 2011년 10월 창단됐다.



1월 평창스페셜올림픽 개막식 피날레 무대에서 가수 이적, 음악감독 이병우와 함께 올림픽 주제곡 ‘투게더 위 캔(Together We Can)’을 불렀다.



이번 ‘하우스 콘서트’ 1만 원 입장권과 바자회를 통해 모인 수익금은 국제아동돕기연합 ‘나비 프로젝트’에 기부될 예정이다. 국제아동돕기연합 ‘NABI 프로젝트’는 탄자니아 미혼모와 여성 가장들에게 직업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교육 환경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그들의 자녀를 위한 돌봄 서비스를 함께 운영하는 프로젝트다.



여성중앙 관계자는 “탄자니아 여성들의 인권과 삶의 질을 높이고 지원 프로젝트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며 “뜻깊은 콘서트 현장에 많은 분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일일 찻집 형식으로 펼쳐 진행한다. 합창단 단원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바자회에도 참여하는 등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오!싱어즈’의 ‘하우스 콘서트’는 다음달 1일(토)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국제아동돕기 연합 후원 카페 ‘유익한 공간’에서 진행된다.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여성중앙 편집팀(02-3015-0677)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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