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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1호' 김상미 "통금시간 10시 30분" 망사스타킹 '반전의상'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10:51














  ‘여자 1호’ 김상미의 지금과 다른 과거 ‘반전 의상’이 화제다.



김상미는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활동, 당시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라는 노래로 사랑받았다.



과거에는 29일 출연한 SBS ‘짝’의 청순한 모습과 달리 파격적인 사진이 수두룩하다.



망사스타킹에 핫팬츠를 입고 회전목마에 올라타 ‘쩍벌’ 포즈를 취하거나 속옷이 보일 정도로 짧은 치마를 입고 엉덩이를 보여준다.



란제리 컨셉트의 의상을 입고 자전거를 타며 허벅지에는 밴드를 묶는 등 일본 성인 애니메이션에나 나올 법한 사진이 많다.



김상미는 29일 SBS ‘짝’에 나와 “10시 30분이 통금 시간이다. 외박을 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말했다.



이날 남자 4명에게 선택받는 등 ‘의자녀’로 떠올랐지만 자기 홍보를 위해 방송에 나온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김진석 기자

사진=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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