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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호 김상미 덕에…바나나걸에 관심이?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10:25
김상미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여자 1호 김상미 덕분에 덩달아 바나나걸이 화제다.



바나나걸은 2003년 10월 프로젝트 형태로 만들어진 그룹이다.



'엉덩이'라는 클럽 음악으로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기수를 매겨 1·2기 바나나걸은 아가가 3대는 '포켓걸'로 유명한 이현지, 4대는 김상미가 활동했다. 특히 2007년 이현지가 부른 '쵸콜렛'은 음원차트 상위권까지 오를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2008년 10월 김상미가 부른 '키스해죠'를 끝으로 5년간 음반이 나오고 있지 않는 상태다.



당시 음반 제작을 맡았던 소속사 관계자는 "프로젝트성 그룹이라 짧은 음반 활동 후 계약이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김상미는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자 1호로 출연, 등장과 동시에 뛰어난 미모로 모든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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