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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1호' 김상미, 바나나걸 시절 볼륨 몸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09:41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SBS ‘짝’ 여자 1호 김상미가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하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상미는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 여자 1호로 출연, 등장과 동시에 뛰어난 미모로 모든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송에서 그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이라고 소개하며 “의외로 사람들이 잘 안 다가온다”고 토로하면서 이상형으로 ‘집착하는 남자’를 꼽았다. 2008년 4대 ‘바나나걸’로 활동했고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라는 곡을 불렀다.



최근 좀처럼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고 셀카 몇 장을 통해 근황이 알려졌다. 개인 SNS에는 잘록한 허리와 탄탄한 복근을 드러낸 사진 등이 올라와 있다.



김상미는 ‘짝’ 출연 후 방송 홍보를 위해 출연한 게 아니냐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김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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