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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광고계약 끝난 소주 더는 안 마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08:54










  가수 이효리(34)가 전에 광고하던 소주를 안 마신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전설의 리더' 특집으로 가수 이효리, 문희준, 김종민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이효리씨가 소주 광고를 관뒀던데, 먼저 관둔거냐? 아니면 회사 쪽에서 계약을 해지한거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내 자신도 오래했다고 생각했고, 때마침 회사 쪽에서도 그만 뒀으면 좋겠다는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에 윤종신이 "그 때 광고했던 소주 지금 마시냐?"고 묻자 이효리는 단호히 "아니요. 바꿨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대신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소주 한 박스를 사놨다"고 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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