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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미나를 풀어줘!' 피멘의 외침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08:34


























북아프리카 튀니지 수도 튀니스 법무부 앞에서 29일(현지시간) 여성단체 피멘(FEMEN)이 상반신 누드 시위를 하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누드사진을 올려 처형 위기에 몰린 아미나라는 여성의 즉각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아미나는 '내 몸은 내 것이고 누구에게나 명예로운 것' 이라는 문장을 아랍어로 자신의 가슴과 배에 새겨 넣었다. 또 담배를 손에 들고 있는 등 이슬람 국가에선 여성이 할 수 없는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려 체포됐다. 영상팀 [AP·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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