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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여자 1호, 바나나걸 김상미?…또 홍보 논란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08:34
[사진 SBS ‘짝’ 방송캡처]




  SBS ‘짝’에서 여자1호로 출연한 김상미가 ‘4대 바나나걸’로 밝혀지며 홍보성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방송된 SBS ‘짝’에서는 51기에서 여자 1호로 출연한 김상미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털털한 성격을 과시하며 남성출연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김상미는 자기소개 시간에 노래를 부르며 매력을 발산했고, 스스로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이라고 소개했다. 남자들은 여자 1호 김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냈고 첫 도시락 선택에서 남자 4명이 선택을 받았다.



현재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 중임을 밝힌 여자 1호는 지난 2008년 ‘4대 바나나걸'’ 가요계 데뷔한 김상미(예명 김사은)로 밝혀졌다. 이후 ‘미쳐미쳐미쳐’ ‘키스해죠’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홍보성으로 출연한 것이 아니냐”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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