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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이 꼬여서…" 진흙탕에 얼굴 박힌 여자 '폭소'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30 08:07


















 해외 네티즌 사이에서 인기를 누리는 동영상 중 하나가 진흙탕에 얼굴이 빠진 여성의 모습을 담은 것이라고 팝뉴스가 29일 보도했다.



팝뉴스에 따르면 미국인으로 알려진 이 여성은 친구들과 등산을 갔다가 진흙탕을 발견하고는 주저하다가 뛰어 넘는다.



천천히 조심조심 넘어갔다면 아무 일이 없었겠지만 긴장했기 때문일까 여성은 발이 꼬이고 진흙에 얼굴부터 박았다.



정작 동영상 속의 사람들은 여유롭다. 친구들은 웃음을 터뜨린다. 머드팩(?)을 한 여성도 즐겁게 웃는다.



이 동영상은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온라인 뉴스 사이트에 소개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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