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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몰군경유족·미망인회에 롯데백화점 1억 기부

중앙일보 2013.05.30 00:37 종합 30면 지면보기


29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나라사랑 대바자 기부금 전달식’에서 롯데백화점이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와 미망인회에 각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을 전달했다. 6·25정전협정 60주년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서다. 사진 왼쪽부터 김종태 국회의원(새누리당), 최해근 전몰군경 유족회장, 왕성원 전몰군경 미망인회장,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신헌 롯데백화점 대표, 송대관 국가보훈처 홍보대사, 김을동 국회의원(새누리당), 정승인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



안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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