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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정하경 개인정보보호위원장 내정

중앙일보 2013.05.30 00:20 종합 10면 지면보기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공석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에 정하경(56) 현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을 내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장관급 비상임직이다. 정 내정자는 행시 22회 출신으로 안전행정부 정보전략화실장과 특임장관실 차관을 역임했다. 청와대 김행 대변인은 “안전행정부 정보화전략실장과 개인정보보호위 상임위원을 거치면서 전문성이 있고 위원회 발족 멤버로서 조직 사정에 밝은 점이 고려됐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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