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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32개 대, 수능 최저학력 기준 완화

중앙일보 2013.05.30 00:02 종합 21면 지면보기
고려대·성균관대·이화여대·건국대 등 32개 대학이 지난해 11월 발표했던 2014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을 수정해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낮추거나 폐지했다. 수험생에게 요구하는 등급 합이나 백분위 점수를 완화하는 방법을 통해서다. 또 경희대·한양대 등 6개 대학이 국어·수학·영어 영역에서 B형을 선택하는 수험생도 예체능계 지원이 가능하도록 수준별 수능 반영 방법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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