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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연소 단독세계일주비행 도전하는 잭 위간드(20)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29 00:02






























무니20 단발엔진 경비행기를 타고 전세계 단독일주 비행 중인 잭 위간드(20)는 기네스북의 최연소 세계일주비행기록에 도전하고 있다. 고향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스노를 출발한지 27일째인 그는 28일 현재 필리핀 마닐라를 출발해 일본 고베를 향하고 있다. 그동안 위간드는 미 대륙을 횡단한 뒤 대서양을 건너 영국, 유럽, 중동, 남아시아를 거쳤다.

위간드는 13살 때 처음으로 초보 글라이더 비행을 했다. 1년 뒤 14살 생일에는 비행클럽에서 단독 글라이더 비행을 하는 최연소 조종사가 됐다.

위간드는 웹사이트(http://www.solo2013.com)에 비행 일정을 알리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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