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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 말

중앙선데이 2013.05.26 02:57 324호 31면 지면보기
“문제 되지 않게 잘 처리했다”

CJ그룹 이재현 회장의 비자금 관리를 맡았던 이모 재무팀장이 5년 전 이 회장에게 보낸 A4용지 10장 분량의 편지에서. 이 편지는 CJ그룹 관련 수사의 단초가 됐다.


“하시모토는 면담 대상 아닌 심판 대상”

위안부 피해자인 김복동(87)·길원호(84) 할머니가 24일 위안부 관련 망언을 일삼은 하시모토 도루(橋下徹) 오사카 시장과의 면담을 거부하며.


“그동안 진술은 모두 엉터리였다”

베를루스코니 전 이탈리아 총리의 성매매 혐의 재판에서, 성매매 상대방이자 증인으로 나온 카리아 엘 마루그가 24일(현지시간) 그간의 진술을 대거 번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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