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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건희 회장 ‘40년 사업 동반자’ 호튼 코닝 명예회장과 만찬

중앙일보 2013.05.24 00:26 경제 4면 지면보기


이건희(71·오른쪽) 삼성전자 회장이 ‘40년 사업 동반자’인 미국 코닝사의 제임스 호튼(77) 명예회장을 만나 협력 증진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장은 22일 서울 이태원동 승지원 자택으로 호튼 회장 일행을 초청해 만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이 회장은 “삼성과 코닝이 합작사업을 한 40년 동안 사업 규모가 크게 성장했고 협력 분야도 신기술 개발 등으로 확대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회동에는 코닝 측 웬델 웍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로런스 맥리 기획총괄 부사장 등이 참석했고, 삼성 측에서는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부회장 등이 배석했다. [사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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