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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와 함께하는 ‘땡큐맘 캠페인’

중앙일보 2013.05.14 01:25
스물네 살 하성은씨는 싱글맘이다. 혼자 아이를 키운 지 3년째. 하씨는 싱글맘이 된 후로 친정엄마를 만날 때마다 마음이 편치 않다. 편하게 투정도 부리고 어리광도 피우고 싶지만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처지가 엄마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죄송스러운 마음이 앞선다.


지금이 아니면 늦을지도 모릅니다…어머니에게 사랑을 표현하세요

마음이 편치 않은 건 친정엄마 역시 마찬가지. 예전처럼 일일이 챙겨주고 싶고 잔소리도 하고 싶지만 딸의 기분을 먼저 살피게 되는 것이 어쩔 수 없는 현실이다. 서로를 너무 배려한 나머지 만나면 가끔 어색한 분위기일 때도 있지만 엄마를 위하는 마음, 딸을 향한 사랑만큼은 세상의 다른 어떤 모녀와 다르지 않다.



하씨는 자신을 위해 묵묵히 희생하는 엄마에게 더 늦기 전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P&G ‘땡큐맘 캠페인’에 참여했다. 혼자 힘으로 엄마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않았기 때문. ‘땡큐맘 캠페인’을 통해 엄마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게 된 하씨는 “더 늦기 전에 엄마에게 내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런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G는 지속적으로 ‘땡큐맘 캠페인’을 펼치며 소비자와의 교감을 추구하고 있다.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 달 동안 어머니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의 소원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 프로모션은 소비자들에게 “평소 어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말로 표현하기 쑥스러워 망설였는데 땡큐맘 캠페인 덕분에 용기를 내게 됐다”는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어머니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5월이 지나기 전에 ‘땡큐맘 캠페인’의 문을 두드려보자.



<신도희 기자 toy@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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