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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명동에 웬 까만 양복들

중앙일보 2013.05.14 00:41 종합 13면 지면보기


조직 폭력배로 분장한 배우들이 13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JTBC 새 월화드라마 ‘무정도시’를 알리기 위해 길거리 싸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마약 세계를 없애려는 경찰과 이를 더 키우려는 조직 간의 치열한 대결을 그린 이 드라마는 27일 오후 9시50분에 첫 방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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