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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현진 엄마와 함께 기념촬영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13 18:21












류현진(26ㆍLA 다저스)선수가 12일(현지시간) 어머니 박승순씨와 포옹을 하고 있다.

메이저리그가 지정한 5월 둘째 일요일 '어머니날(Mother's Day)'을 맞아 다저스는 선수단 어머니를 초청해 기념촬영과 시구 행사를 했다.

어머니 박씨는 류현진 선수와 함께 그라운드에 오른 뒤 류 선수에게 시구를 했다. 시구가 끝난 뒤 중견수 매트 캠프(왼쪽)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는 다저스가 5대3으로 승리했다. 영상팀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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