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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신임 JTBC 사장, 순화동 사옥 첫 출근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13 10:51
[사진 JTBC]




손석희(57) 신임 JTBC 보도담당 사장이 서울 순화동 JTBC 사옥으로 첫 출근을 했다.



13일 오전 9시 자신의 승용차로 출근한 손 교수는 JTBC 간부들과 경영위원회를 갖는 것으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손 사장은 JTBC 입사 배경에 대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보수와 진보의 양 진영 간 골이 점점 깊어진다는 것”이라며 “언론이 그 간극을 메우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문제 의식을 갖고 있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어 손 사장은 “JTBC가 공정하고 균형잡힌 정론으로서 역할을 하는데 일조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이며, 그 길이 저 개인뿐만 아니라 JTBC의 성공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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