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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프로 덕에 당뇨 증상 사라져 … 10년 만에 등산도 재개

중앙일보 2013.05.13 01:23 건강한 당신 6면 지면보기
▶체험후기 : 40세에 당뇨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사업상 술과 담배를 즐긴 게 원인이었습니다. 어떻게든 음식 조절과 운동으로 혈당을 유지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하고 뒤돌아서면 금세 공복을 느꼈습니다. 또 영양 공급부족 때문인지 무릎 관절이 약해져 운동도 힘들어졌습니다. 무엇보다 겁나는 건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나타나는 증상이었습니다. 여름에도 잠을 잘 땐 발이 시려 양말을 신어야 했습니다. 그러다 지인으로부터 소이프로라는 콩 발효식품을 소개받아 섭취하게 됐습니다. 점점 포만감이 느껴지고 1시간 이상 운동을 해도 무릎이 멀쩡했습니다. 10년 만에 다시 등산도 시작했습니다. 발에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져 양말 없이도 숙면을 취할 수 있습니다. (박동호·73·서울 북가좌동)


두두원 발효학교 체험기

▶발효학교장 : 신체는 혈액 속의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꿔 생명을 유지합니다. 이런 작용을 돕는 게 췌장에서 생성되는 인슐린 호르몬입니다. 당뇨병은 췌장 이상으로 인슐린의 생성이 원활하지 못해 생기는 병입니다.



인슐린 생성에 이상이 생기면 포도당은 에너지로 바뀌지 못하고 축적됩니다. 결국 에너지가 부족해지고 허기를 느낍니다. 허기 때문에 계속 음식을 섭취하면 당뇨병이 악화되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당뇨병 환자의 식사요법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콩 발효유인 소이프로 ‘원기효보’는 12종류의 복합유산균으로 만든 아미노산 음료입니다. 복합유산균은 장내 유익균이어서 장을 건강하게 만들고 영양 흡수를 돕습니다.



아미노산은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효능이 있습니다. 아미노산 중 ‘알라닌’이라는 성분이 체내 포도당을 에너지로 바꿔주기 때문입니다. 또 복합유산균이 콩 단백질을 유리아미노산의 형태로 분해합니다. 유리아미노산은 아미노산이 몸에 흡수되기 좋은 형태로 분해된 것입니다. 원기효보가 당뇨병 환자가 느끼는 허기를 개선하는 이유입니다.



※두두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원기효보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가족패키지(2세트)를 구매하면 1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문의 : 두두원 쇼핑몰 홈페이지(쏘이프로.com), 02-2031-1497, 1544-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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