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호숫물 긷기 위해 기다리는 달라 주민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13 00:02


























미얀마 달라의 야자르싱얀 호수에서 12일(현지시간) 주민들이 물을 긷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달라지역은 바다와 근접해 있어 내륙의 호수에서 식수를 구했으나 야자르싱얀 호수 외에는 모두 말라버렸다. 호수는 3일에 한 번 오후4시부터 5시까지 1시간만 개방되기 때문에 천여명 이상의 주민들이 항상 줄을 서고 있다. [로이터·AP=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