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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주고 싶고 받고 싶은 아이템 - 온 가족 함께 즐기는 홈시어터

중앙일보 2013.05.07 05:11
사운드바 형태를 도입한 보스의 홈시어터는 작은 크기에 웅장한 사운드를 자랑한다.[사진 보스]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 부모님부터 남편과 아내까지 두루 살피고 챙겨야 할 날이 많은 가정의 달 5월이다. 이맘때면 늘 그렇듯 선물이 고민이다. 그간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하는 기회인 만큼 신경이 쓰인다. 주는 사람의 정성은 물론 받는 사람의 마음에도 쏙 드는 센스 있는 선물을 준비해 감동을 전해보자.


스피커 하나로 입체 음향 ‘팡팡’…공개홀 온 듯 생생

다채로운 행사가 풍성한 5월 가정의 달에는 가족이 함께 모이는 자리가 많다. 이 때 가족 구성원 각자가 원하는 부분을 모두 채워주는 아이템 중 하나가 ‘홈시어터’다. TV만 있으면 간단히 설치할 수 있고 조작이 간편해 아이부터 할머니·할아버지까지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홈시어터라고 해서 영화 보는 데만 필요한 가전이 아니다. 홈시어터는 TV 스피커가 내는 단방향의 한정적인 사운드를 다방향의 공간에서 한층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영화뿐 아니라 음악 감상이나 TV 프로그램 시청 때도 입체적인 사운드로 즐길 수 있어 온 가족에게 사랑 받는 선물이 될 수 있다.

 

설치공간 모양?크기 자동 측정해 알맞은 사운드 제공



 최근 TV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모으면서 홈시어터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다. 홈시어터로 오디션 프로그램을 시청하면 실제 공개홀에 온 듯한 생동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TV에만 푹 빠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덜어준다. 교육 프로그램을 시청 할 때는 명료한 입체적 사운드가 학습 집중력을 높인다.



 미국 오디오 시스템 전문 브랜드 ‘보스’가 이에 걸맞은 홈시어터를 제안한다. 보스에서 내놓은 ‘씨네메이트 1SR(CineMate® 1SR)’은 스피커 하나로 웅장한 입체 음향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홈시어터다. 사운드바 형태를 도입한 심플한 구성으로 크기가 작지만 공간감 넘치는 웅장한 사운드를 내는 게 가장 큰 강점이다. 일반적으로 5개 스피커로 구성된 기본 홈시어터와 달리 음역의 밸런스를 잡아주고 폭넓은 저음을 생성하는 서브우퍼와 강력한 입체 사운드를 내는 슬림한 바(Bar) 형태의 스피커로 구성했다. 1.1채널의 구성이지만 사운드 면에서는 5.1채널급의 풍부한 공간감을 느낄 수 있다.



 보스의 홈시어터는 사용자의 방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최상급 서라운드 음향을 잡아주는 스마트 시스템(보스 독자적 기술인 ADAPTiQ®)이 내장되어 있다. 설치 공간의 크기와 모양, 방의 인테리어 및 재질, 가구 배치, 스피커 위치 등을 자동으로 측정 및 분석하는 스마트 시스템은 어떤 환경에서도 완벽한 사운드가 재생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테리어 신경 쓰는 아내에게도 인기 만점



 과거 홈시어터는 크기와 부피 때문에 거실 인테리어에 많은 부분을 차지했다. 최근 출시한 홈시어터는 얇고 깔끔한 디자인의 사운드바 스피커가 눈에 띈다. 기존 인테리어를 망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흡수되어 주부들에게 인기다.



 보스의 사운드바 스피커는 TV 위치에 따라 수평이나 수직으로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거치대에 놓인 TV라면 스피커를 수평으로, 벽걸이형이라면 TV 아래 간단히 걸어두면 인테리어에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사운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 위치 감지 센서와 사운드 보정 기능이 있어 어떤 곳에 배치해도 최상급 사운드가 구현된다. 서브우퍼 경우 케이블 없이 무선으로 연결이 가능해 깔끔하게 설치할 수 있다.



 보스의 홈시어터는 롯데·신세계 등 전국 주요 백화점과 서울 청담동에 있는 직영매장에서 체험할 수 있다.

▶ 문의=02-3446-3003





<하현정·유희진 기자 happyh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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