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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새로 태어난 국보 1호

중앙선데이 2013.05.05 00:58 321호 16면 지면보기
숭례문이 5년3개월 만에 복구를 마치고 새 모습으로 태어났다. 문화재청은 4일 오후 2시 숭례문에서 복구 완료 기념식을 열었다. 화재로 크게 훼손된 뒤 다시 지었지만 숭례문은 국보 1호의 지위를 그대로 유지한다. 사진은 박근혜 대통령과 참석자들이 현판을 제막하는 모습이다.

숭례문 주변 공원은 기념식 이후 일반에게 공개됐다.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이달 말까지는 오후 7시까지 한 시간 연장한다. 18일부터는 문루 1층도 개방한다.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1·3시, 일요일 오후 1·2·3시에 선착순으로 20명씩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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