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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성상납 고발한 영화 '노리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04 11:08
연예계 성상납을 소재로 한 영화 ‘노리개’(최승호 감독)는 거대 권력에 의해 묵인된 한 여성의 죽음과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영화다.



그동안 암묵적으로 이뤄지고 있었던 연예계 성상납 문제를 전면적으로 다룬 작품이다.



사건의 진실을 쫓기 위해 나선 열혈기자와 검사를 중심으로 사건에 연루된 연예기획사 관계자와 언론사 사장, 영화감독과 매니저 등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해 연예계 성상납 로비 문제의 진실을 파헤친다.



사건을 파헤치는 열혈기자 역에는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이웃사람’ 등으로 주가를 올린 마동석(42)이 맡았다.



마동석은 “관객들이 화를 내고 슬퍼하며 공감할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영화 공식홈페이지(www.norigae2013.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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