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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 전문 방송인 클라라, 이번엔 야구장에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04 10:33
벗는게 민망하다고 안 벗었더니 더 문제다.



방송인 클라라(27)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LG와 두산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두산 유니폼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리폼한 뒤 입어보였다.



글래머러스한 상반신을 강조, 하체는 레깅스를 연상시키는 스키니 팬츠로 라인을 드러냈다.



최근 의상 논란에 시달릴 만큼 몸을 꽁꽁 감춘 의상.



하지만 일부에서는 더 야하다는 반응이다.



숨 쉴 틈 없이 몸에 밀착한 의상은 속옷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날 정도.



핫팬츠를 입었을 때보다 더 민망한다는 반응이다.



클라라는 케이블방송 MBC에브리원의 예능 프로그램 ‘싱글즈2’에 출연 중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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