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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원화가치 다시 강세 … 달러당 1100원 무너져

중앙일보 2013.05.04 01:14 종합 10면 지면보기


3일 오후 서울 외환은행 본점에서 외환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가치는 달러당 4.5원 오른 1097.1원으로 마감했다. 원화가치는 3월 중순 이후 한 달여간 달러당 1100원대를 기록해왔다. 코스피지수는 8.50포인트(0.43%) 오른 1965.71로 끝났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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