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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조달환과 '계약커플' "서로 윈윈하자"

온라인 중앙일보 2013.05.01 12:02
[사진 방송화면 캡처]
배우 조달환(32)과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재경(25)이 ‘계약커플’이 됐다.



김재경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우리는 우리끼리 불화도 없고 사건사고도 없었다. 쓸데없이 사이만 좋았다”며 “사건사고를 만들어야겠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관심을 받는 최선의 방법은 조달환 씨와 연인이 되는 것이다”라고 제안했고, 이에 김재경은 조달환에게 “우리 전략적 커플이 되자. 윈윈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달환은 지난달 9일 ‘우리동네 예체능’ 첫 방송에서 선수못지 않은 탁구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조달환은 2001년 데뷔해 영화 ‘두사부일체’, ‘색즉시공’, ‘황산벌’ 등의 작품에서 감초 연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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