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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우는 ‘마음이’ 달래기에 쩔쩔

온라인 중앙일보 2013.04.28 17:57
[사진 JTBC]
‘신화’ 전진(33)이 녹화 도중 이마음을 울려 안절부절 했다.



28일 방영예정인 JTBC ‘신화방송’에서는 이믿음·이마음 형제 가족이 출연해 신화와 손맛 대결을 펼친다.



지난해 ‘신화방송-키즈채널’에 출연하며 신화멤버들과 인연을 맺은 믿음·마음 형제는 1년 만의 재회에 “보고 싶었다”며 반가워했다.



당시 믿음이 아빠로 불렸던 김동완을 보고싶어 하고, 지난해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있었던 신혜성의 다리를 걱정하는 등 신화에게 각별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녹화 내내 전진을 잘 따르며 무한애정을 보여주었던 마음이는 전진의 예상치 못한 한마디에 울음을 터트리며 전진을 당황하게 했다.



전진은 마음이를 안아 달래며 미안함까지 전했지만 쉽사리 그치지 않는 울음에 어찌할 바를 몰라 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다른 멤버들 또한 갑작스런 마음이의 눈물에 난감해 했다고 한다.



과연 마음이를 울린 전진의 한마디는 무엇일지 28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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