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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억1620만 대

중앙선데이 2013.04.28 03:25 320호 31면 지면보기
시장조사 업체인 IDC가 올 1분기 전 세계에서 팔린 것으로 집계한 스마트폰 대수. 사상 처음으로 스마트폰 판매가 피처폰(2억240만 대)을 넘어섰다. 제조업체별로는 삼성전자(1억1500만 대), 노키아(6190만 대), 애플(3740만 대) 순으로 스마트폰·피처폰을 가장 많이 판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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