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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 소방대원들 3시간 넘게 걸어서 구조현장까지

중앙일보 2013.04.25 10:29




[인민망(人民網)] 4월 22일, 쓰촨(四川), 야안(雅安)시 바오싱(寶興)현, 링관(靈關)진에서는 간쯔(甘孜) 소방지부대 두 팀 총 60명이 재산 손실 210만여 위안을 만회하고 400건의 위험 상황을 모면하는 데 일조했다. 도로 통행이 어려워 이들은 3시간 넘게 20킬로그램에 가까운 배낭을 짊어지고 걸어왔다. 그래서 이들 중에는 발에 물집이 잡혀 피가 나기도 하고 목이 쉬기도 했다.



(기사제공 인민망 한국어판  http://kr.people.com.c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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